분류 전체보기127 (스페인 세비야) 살바도르 골목상권 ~ Puerta da la Asuncion 성모승천 문 스페인 세비야 맛집 '바르 엘 코메르시오'에서 츄러스를 맛있게 먹고 나서, 살바도르 성당 주변의 골목 상권에서 KOKER(여성 의류점)부터 시작해서 여기 세비야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이 하나인 '세비야 대성당'을 보러 가기 위해 아래 지도와 같이 난생 처음인 낯선 길을 10분 남짓 발길 가는데로 걸은 듯 싶다. 그렇게 살바도르 성당 주변 골목 상권을 걷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chök이라는 상점 앞에 한 무리의 소녀들이 진을 치고 있더니 매장에 진열된 도넛과 케잌을 뚫어지고 바라보고 있지 않은가...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 하는 심정이 들 정도로 ^o^ 나중에 chök 알아 보니 스페인에서 유명한 도너츠 맛집으로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지브롤터, 카디즈, 발렌시아, 세비야에 각각 분.. 2025. 1. 25. (한국) 거제도 장승포항 총명사 Chongmeong Temple in Geoje 거제도는 한국에서 두번째로 큰 섬이고, 이러한 거제도에서 장승포항은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워 거제를 대표하는 미항이자 국제항이라서 어선과 유람선이 쉴 새 없이 드나드는 항구라서 거제시에서 주최하는 매년 송년 불꽃축제와 신년 해맞이축제, 봄맞이 벚꽃 축제 등이 열려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명소 중의 하나이다. https://youtube.com/shorts/-x8jpXTNDA0?feature=share 아름다운 거제 장승포항을 조망하기에 최적 포인트이자 장승포 항구 만큼이나 아름다운 오래된 전통 사찰이 여기 있는데, 이곳은 바로바로 총명사라는 절이다. 총명사 이름 중에서 '총명'은 한국어 국어사전에 의하면 '보거나 들은 것을 오래 기억하는 힘' 또는 '썩 영리하고 재주가 있음'이라는 의미를 갖고 .. 2025. 1. 24. (스페인) 살바도르 성당 입구 ~ 바르 엘 코메르시오 세비야(Seville)에 지난밤 늦게 도착한데다가 의도치 않게 세비야 대성당의 야경까지 본 후에 에어비앤비에 들어 와서 피곤했는지 다음날 아침엔 늦잠을 자고 말았다. 부랴부랴 나갈 준비를 하면서 어디를 먼저 갈까 고민하다가 아침식사도 해결할 겸 도보 10여분 거리에 있는, 세비야에서 츄러스 맛집으로 유명한 '바르 엘 코메르시우(Bar El Comercio)'를 찾아 가기로 했다. 에어비앤비가 있는 몰비에드로 광장에서 출발해서 누에바광장을 통과해 세비야시청 우측 길로 나가서 좀더 가다보니 살바도르 성당(Plaza del Salvador)이 나타났다. 이곳 살바도르 성당이 세비야 대성과 달리 크기는 작아도 주황색 빛깔의 색채감이 무척 돋보였다. 살바도르 성당 입구 앞에 있는 살바도르 광장.. 2025. 1. 23. (스페인) 누에바 광장 ~ 세비야 대성당 야경 / 알미란타 레스토랑 에어비앤비가 있는 몰비에드로 광장에서 미로같은 골목길을 빠져 나오니 확 틔인 광장이 나오는데, 이 광장이 Plaza Nueva이다. 이곳 누에바 광장은 1248년 무슬림 지배하에 있던 세비야를 재정복함으로써 카톨릭 교회로부터 수호 성인으로 선포된, 카스티야 왕국의 페르난도 3세에게 헌정된 '산 페르난도 기념비'가 중앙에 위치하며 광장의 끝엔 1924년 개관한 '세비야 시청 건물'이 있다. 누에바 광장 옆에는 Plaza Nueva 전절역이 있고 그 전철역 옆으로는 Central de Telefonica라는 건물이 있는데, 여기 텔레포니카 건물은 1926년에 세비야 지역주의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져서 도시의 역사 유산(전화교환실)에 속하며 웅장한 세비야 건축물 중의 하나라고 한다. 참고로 텔레포니카 .. 2024. 12. 30. (스페인) 세비야 Alsa 버스터미널 ~ 몰비에드로 광장 세비야 버스터미널에 밤 9시20분경 도착했으나 베낭 외에도 Suit Case가 2개나 되었기에 우버를 타고 에어비앤비에 짐을 풀어 놓은 후 그 근처에서 저녁식사를 하기로 하였다. 난생 처음으로 스페인에 그것도 Seville에 온 것이라서 약간 설레면서 우버가 도착하기 전에 Alsa버스터미널의 Armas 야외광장에 선 후 제자리에서 한번 삥 둘러보았다. 그때 한 눈에 들어오는 건물은 다리 너머 강 건너편에 있는 Sevilla Torre 세비야 타워이었다. 이 건물은 높이가 180.5미터인 반면 그 주변 건물의 스카이라인이 낮을 뿐만 아니라 세비야 타워의 상층부가 빨간색 둥근 조명으로 빛나고 있어서 더욱 쉽게 띄였다. 하지만 설레임도 잠시 곧 피곤함과 시장기가 몰려오는데 우버 택시가 생각.. 2024. 12. 29. (파티마) 바실리카 로사리오 대성당 로사리오 바실리카 대성당(상기 사진 중앙)은 1917.05.13. 포르투갈 파티마에 살았던 루시아, 프란시스코, 자신타 총3명의 목동들 앞에 성모 마리아가 발현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1928년 착공해 1953년 완공하였다. 이 대성당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파티마 광장을 거쳐야 한다. 사진 속에 둥근 건물이 성 삼위일체 교회이고 십자가를 들고 있는 청동상의 주인공은 한국 사람에게 잘 알려진 교황 바오로 2세인데, 로사리오 바실리카 대성당이 있는 파티마 광장은 성 삼위일체 교회, 하이 크로스, 교황 바오로 2세 청동상 순으로 지나가야만 나온다. 하이 크로스(포르투갈어: Cruz Alta)는 2007.08.29. Robert Schad가 디자인한 파티마 성소에 세워진 34m 높이의 강철 조각품으.. 2024. 12. 17.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 22 다음